안녕하세요, 귤쌤 🍊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매년 학생들과 즐겁게 진행하고 있는 <컴퓨팅 사고력 챌린지(비버챌린지) 활용> 운영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비버챌린지를 활용하면 정보 교사가 한두 명뿐인 환경에서도 교과 행사를 큰 부담 없이 알차게 운영할 수 있는데요. 비버챌린지 기출문제를 활용한 수업 방식부터 행사 당일 선착순 접수와 감점 요소 안내 같은 실전 팁, 그리고 학생들의 문제 해결 과정을 모으는 구글 소감문 양식까지의 운영 흐름을 차근차근 담았습니다. 적은 품으로 학생들에게는 도전의 성취감을 안겨주고 선생님의 생기부 작성 부담은 확 줄여줄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확인해 보세요.
프로그래밍이 딱딱한 문법을 벗어나 즐거운 예술 창작 도구로 변신하는 <아두이노 & 프로세싱 기반 실감형 융합 아트랩> 운영 후기와 수업 레시피를 전해드립니다.
아두이노와 프로세싱을 결합해 센서의 움직임을 미디어 아트로 구현하며 코딩을 '창의성을 돋우는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담았습니다. 프로세싱 기초부터 아두이노 연동을 통한 인체감지(PIR) 센서 기반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실습까지, 단계별 수업 설계와 실제 코드 등 생생한 현장의 꿀팁을 확인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두부쌤입니다. ⬜ 교과서 속 뻔한 예제를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데이터 탐정이 되어 도시의 숨겨진 패턴을 파헤치는 '범죄 데이터로 알아보는 지리적 프로파일링'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실제 범죄 데이터에 DBSCAN 군집화 알고리즘을 적용해 사건 밀집 구역(핫스팟)을 추적하고 지도에 시각화하는 흥미로운 수업입니다. 단순히 코드로 지도를 그리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환경과 범죄의 연관성을 스스로 추론하며 데이터 속에 숨겨진 진짜 이야기를 찾아내도록 이끕니다. 생생한 데이터 수집부터 인공지능 분석, 결과 해석까지 정보 수업의 몰입도를 단숨에 끌어올릴 실전 노하우를 지금 본문에서 확인해 보세요!
AI 행사를 준비할 때면 고민이 생깁니다. 누군가는 이미 웹앱을 만들지만, 누군가는 AI 도구를 사용하는 것부터 낯설어하니까요. 서로 다른 출발선에 선 학생들이 함께 도전할 수 있는 해커톤은 가능할까요?
이번에는 SDGs에서 사회 문제를 찾고, 이를 해결할 AI 서비스를 직접 기획해 보는 ‘AI 해커톤’ 운영 사례를 소개합니다. 결과물 구현보다 문제 발견과 아이디어 구체화에 초점을 맞춰, AI 활용 경험이 적은 학생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는데요. AI 중점학교의 특색 프로그램이나 학생 참여형 AI 활동을 고민 중이라면, 실제 운영 과정을 함께 살펴보세요!
안녕하세요, 뱅쇼쌤입니다! 요즘 AI는 질문에 답하는 챗봇을 넘어, 스스로 상황을 보고 판단하며 도구를 사용해 행동하는 '에이전트(Agent)'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이름은 같지만 지향점이 다른 OpenAI의 'GPT-6 Astra'와 구글 딥마인드의 'Project Astra'를 비교하며, 최근 화두로 떠오른 AGI(범용 인공지능)의 발전 흐름을 짚어봅니다. 점점 자율성이 커지는 강력한 AI를 어떻게 안전하게 통제할 것인지, 그리고 이러한 기술적 변화가 우리의 학교와 업무 환경에 어떤 과제를 던지고 있는지 알차게 담았습니다. “AI가 나를 대신할까?”라는 막연한 두려움 대신, “무엇을 AI와 나누어 할 수 있을까?”라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줄 뱅쇼쌤의 인사이트를 지금 확인해 보세요!